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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일상의 재료, 종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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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일상의 재료, 종이'전 개최

보물 2점 비롯해 일상의 재료가 된 다양한 종이 유물 전시



일상에 스며든 우리나라 종이의 다양한 쓰임을 소개하는 ‘일상의 재료, 종이’전이 오는 15일부터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에서 열린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만드는 재료는 나무, 흙 등의 자연재료에서부터 유리, 플라스틱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중 종이는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거나 쓰임이 많은 친숙한 재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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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에는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보물 제1412호 감지 금니 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고려 1334)과 제1665호 상지 은니 대방광불화엄경(橡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 고려 14세기)도 소개된다.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유승희 관장은 “목적에 따라 각각 다르게 만들어져 사용했던 우리나라 종이를 통해 일상의 여러 모습을 떠올려 보고, 그 속에 스며들어 우리와 함께해온 다양한 종이 유물을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에서 준비한 ‘일상의 재료, 종이’전은 15일 부터 내년 5월 26일 까지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일보 2017.11.14.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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