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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유상옥 회장, 개인 소장 유물 코리아나 법인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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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유상옥 회장, 개인 소장 유물 코리아나 법인에 기증 

조선 화각경대 등 4,826점 전달 ... 문화경영 모범



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이 수십 년간 수집해온 개인 소장 유물 4,826점을 코리아나화장품 법인에 기증했다.


기증된 유물은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유물로 도자기, 장신구, 복식, 화장도구, 고문서, 서화 등이다. 특히 청자상감 기법으로 만든 청자상감모자합과 조선 시대 공예품의 정수를 보여주는 화각경대는 조형적 우수성과 희귀성으로 상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유물이다.


이번 유물 기증에 따라 코리아나화장품은 유상옥 회장 기증 유물과 기존 소장품을 더해 7,6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게 됐다.


이번 유물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스페이스 씨(space*c)’에서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등 주요 문화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통해 전달됐다.



(중략)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2018.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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