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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여공'展·한글박물관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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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여공'展·한글박물관 강연회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여성의 노동을 조명하는 특별전 '여공(女功), 조선 여인의 일과 삶'을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조선시대 여성을 묘사한 회화를 비롯해 여성이 만든 자수, 여성들의 일을 기록한 서적 등 자료 90여 점을 선보인다.


19세기 반짇고리와 호랑이를 수놓은 쌍호흉배(雙虎胸背), 다식판, 청화백자 양념항아리, 운보 김기창이 그린 '물레질'을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조선시대 여인은 가사노동 이외에도 경제활동을 통해 가문의 번창에 기여하며 존재를 각인시켰다"며 "노동을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인 조선시대 여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략)




2018.6.11.

박상현 기자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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