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프로그램

  • home
  • 교육
  •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 불안 해방 일지 #1. 감정 토크
[미술관] 불안 해방 일지 #1. 감정 토크
  • 일시 2024. 8. 21. 수. 오후 7시
  • 신청기간 선착순 마감
  •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2층 세미나실
  • 소요시간 1시간 ~ 1시간 30분
  • 인원 30명
  • 참가비 10,000원(전시관람료 포함)
  • 내용

    《불안 해방 일지》 전시 연계 토크

    #1. 감정 토크 

    <이모독스를 위한 예술_두뇌라는 사회에서도 바삐 지내야 하는 불안 속에서> 


    《불안 해방 일지》 전시 연계 감정 토크는 김신식 감정사회학자를 모시고, 근래 사회과학이 인간의 불안을 어떻게 다뤄왔는지 살펴 보며, 이 감정에 대한 고민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강연명: 이모독스를 위한 예술_두뇌라는 사회에서도 바삐 지내야 하는 불안 속에서 

    - 일   시: 2024. 8. 21. 수요일. 오후 7시

    - 장   소: 코리아나미술관 2층 세미나실

    - 진   행: 김신식_감정사회학자

    - 인   원: 30명 내외 (선착순 마감)

    - 참가비: 10,000원 / 전시 관람료 포함


    ※ 감정 토크는 약 1시간~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 본 티켓은 전시관람료가 포함되어 있으니, 토크 참석 전에 미술관에 입장하셔서 전시를 사전에 관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토크 소개 :

    <이모독스를 위한 예술_두뇌라는 사회에서도 바삐 지내야 하는 불안 속에서> 


    본 강연은 근래 사회과학이 인간의 불안을 어떻게 다뤄왔는지 알기 쉽게 소개하며 문을 연다. 이를 통해, 특히 인간의 불안을 뇌 중심적 사고로 대처하는 양상의 한계를 살피며, 우리가 '두뇌라는 사회'에서도 열중하며 살아가도록 압박받는 건 아닐까 고민을 나눈다.


    강연자는 자신을 둘러싼 주된 흐름에서 위화감을 느끼는 사람이란 뜻의, 작가 존 케닉이 지은 '이모독스emodox'라는 용어를 떠올렸고, 머릿속에서 모든 문제가 해결될 듯한 환상을 유포하는 세상에서 이모독스로 계속 살아갈 예술을 제안한다. 



    강연자 소개 : 김신식


    감정사회학자. 한국 사회의 감정 문화와 감각 문화에 대한 연구 및 비평 작업을 수행 중이다. 쓴 책으로 『다소 곤란한 감정』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풀죽은 문화예술 작업자를 격려하는 기록을 올리며 살아간다. @shakshak01






    ▶ 네이버 [감정 토크 현장 스케치] 바로가기



















    ※ 신청안내 및 유의사항 

    - 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예약 취소는 7일 전까지 무료이며, 6-4일 전 취소는 30%, 3-1일전 취소는 50%, 당일 취소는 100%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 반드시 사전 취소 부탁드립니다.



  • 문의

    코리아나미술관 학예팀 02-547-9177

top
스페이스 씨 휴관 안내 | Closure Notice



코리아나미술관·화장박물관은 10월 5일(월)에 휴관합니다.

10월 6일(월)부터 정상 개관하니 참고 바랍니다.


Coreana Museum of Art and Coreana Cosmetics Museum 

will be closed during the Substitute Holiday for National Foundation Day,

5th October,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