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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애프터워크살롱 #1. 비평토크
[미술관] 애프터워크살롱 #1. 비평토크
  • 일시 2023. 10. 12. 목. 오후 7시
  • 신청기간 선착순 마감
  •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 소요시간 1시간 ~ 1시간 반
  • 인원 최대 30명
  • 참가비 10,000원(전시관람료 포함)
  • 내용

    일상에서 퇴근 후, 애프터워크살롱으로 오세요! 

    살롱 #1.  비평 토크 

    <안무된 걷기의 정치적 가능성에 대하여> 


    애프터워크살롱은 일상에서 퇴근 후, 문화예술을 즐기기 위해 미술관을 찾은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한 코리아나미술관의 전시연계 프로그램입니다. 

    첫 번째 살롱에서는 이한범 미술비평가를 모시고 《Step X Step》 전시와 연계하여 예술가들이 오랫동안 작품에서 다뤄온 '안무화된 걷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주   제: 안무된 걷기의 정치적 가능성에 대하여 

    - 일   시: 2023. 10. 12. 목요일. 오후 7시

    - 장   소: 코리아나미술관 

    - 진   행: 이한범_미술비평가

    - 인   원: 최대 30명 (선착순 마감)

    - 참가비: 10,000원 / 전시 관람료 포함

    - 신   청: 네이버 예약  ▶ 네이버 예약 바로가기


    ※ 비평 토크는 약 1시간~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 미술관 입장은 17:30부터 가능합니다. 전시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토크 시작 한시간 전에 입장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토크 소개: <안무된 걷기의 정치적 가능성에 대하여


    걷기는 굳이 설명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일상적 몸짓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걷기는 끊임없는 움직임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안정화된 움직임 중 하나인 것이다. 그런데 누군가가 걷기를 구성하는 모든 순간을 수없이 잘게 쪼개어 이리저리 조작해 버린다면, 그것은 불현듯 일상 전체를 총체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드는 일이 될 것이다. 그 불안정성 속에서, 마치 공기처럼 보이지 않지만 만연했던 모든 관습이 솟아나 모습을 내보인다. 오래 전부터 무수히 많은 예술가들이 지치지 않고 걷기에 관심을 둔 이유다. 

    안무화된 걷기는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정치적 순간을 열어내고, 우리는 깨지고 비틀린 걷기가 불러 일으키는 새로운 운동성 속에서 다시금 현실을 방문해야 한다. 이번 강의는 걷기를 안무화한 예술 실천을 역사적으로 살펴 보며, 오늘날 안무된 걷기가 어떻게 정치적 가능성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논의해보고자 한다.


    강연자 소개 : 이한범


    미술 비평가. 나선프레스와 나선도서관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 신청안내 및 유의사항 

    - 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예약 취소는 7일 전까지 무료이며, 6-4일 전 취소는 30%, 3-1일전 취소는 50%, 당일 취소는 100%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 반드시 사전 취소 부탁드립니다.





    ▶ 네이버 [비평 토크 현장 스케치] 바로가기










  • 문의

    코리아나미술관 학예팀 02-547-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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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박물관 <한국의 화장문화> 상설전


 운영시간 : 화 - 금  /  11시 - 6시  /  네이버 사전 예매

 단체 관람 시 사전 연락(02-547-9177) 바랍니다.

 12:00 - 14:00는 휴게 시간으로 전시 관람이 불가합니다.


▶ 전시 예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