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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전시연계] 쉬빙: <잠자리의 눈> 스크리닝
[종료] [전시연계] 쉬빙: <잠자리의 눈> 스크리닝
  • 대상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 일시 2019. 6. 15. 토요일 5PM
  • 러닝타임 81분
  •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2F
  • 참가비 5,000원(전시 관람료 포함)
  • 예 약 사전 온라인 예약 및 입금
  • 내용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

    쉬빙: <잠자리의 눈스크리닝

     

    코리아나미술관 국제 기획전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의 네 번째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스크리닝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스크리닝에서는 현재 전시에서 요약 버전으로 상영 중인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쉬빙(Xu Bing)의 첫 영화 <잠자리의 눈 Dragonfly Eyes>(2017)의 81분 풀 버전을 국내 미술관 최초로 상영합니다. <잠자리의 눈>은 별도의 촬영 없이, CCTV 영상 푸티지(footage)만을 편집해 만든 영화로, 끊임없이 기록되고 통제되며 감시되는 우리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2019. 6. 15. 토요일 5PM

    ■ 러닝타임: 81

    ■ 장      소: 코리아나미술관 2F






    <잠자리의 눈 Dragonfly Eyes> 영화 소개


    중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쉬빙은 일상에 즐비한 카메라들-교통 카메라와 경비 카메라, 웹캠 등-에서 나온 실제 영상을 가지고 허구의 이야기를 지어낸다.‘ 인간의 눈을 통하지 않은앵글을 통해 카메라들이 담아낸 영상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해내고, 배우들의 내레이션과 더빙된 대화들을 추가해 허구의 이야기로 짜 맞춘다. 주인공은 여승이 되려다 절에서 나와 속세에서 단순노동을 하며 생활한다. 기술자인 케판은 그녀를 짝사랑하지만 곧 그녀에게 집착한다. 이들의 이야기는 푸티지로 이어지며, 때로는 이전 영상으로, 때로는 충격적이고 폭력적인 클립들을 모아 묘사되기도 한다. 관음과 통제, 가짜와 진짜,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 오프라인과 온라인, 인간의 교류와 변태적 폭력, 현대 사회가 직면한 딜레마에 대한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영화적 선언이다. (2017 22회 부산국제영화제/다비데 카짜로)


     

    작가 소개


    쉬빙 Xu Bing

    설치 미술가이자 서예가, 미디어 아티스트로 알려진 쉬빙은 문자 체계의 유용성에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언어/비언어 사이의 진정한 소통과 확장에 대해 고찰해왔다. 직접 고안한 가짜 중국어, 픽토그램 문자를 이용한 프로젝트로 중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명성을 얻었으며, 맥아더 펠로우쉽, 후쿠오카 아시아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울렌스현대예술센터, LA카운티미술관,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 메사추세츠현대미술관, 대영박물관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시드니 비엔날레 등 다수의 국제 기획전에 참여했다. 2015년에는 중국 현대미술과 문화 증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국무부 예술 훈장을 받았다. 영화 <잠자리의 눈>(2017)으로 황금표범상(로카르노 국제영화제, 2017)을 수상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2017), 서울독립영화제(2017)에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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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코리아나미술관 학예팀

    info@spacec.co.kr

    02-547-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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