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은 2009년 3월 충남 청양문화원과 유물 전시 및 관리 약정을 체결하였다. 청양문예회관 내 향토사료관은 박물관 소장품을 기탁하여 전시하고, 문화원은 장소 제공과 유물의 안내와 관리를 담당하기로 협의하였다.
이 전시는 청양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권 제공을 위한 박물관의 사회적 공헌 활동으로 이루어 졌다. 전시된 유물은 총 43점으로 화장용기와 도자기 여성생활용품 등을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