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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미술관] 안산 김홍도미술관 기획순회전 《호랑이는 살아있다》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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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5일, 코리아나미술관의 기획순회전 《호랑이는 살아있다》가 김홍도미술관(구.단원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 단원미술관은 올해 새로운 단장을 마치고 김홍도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났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3월 29일 현판식 행사를 진행하여 명칭 변경 이후 열리는 첫 전시를 축하하고, 이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행사 중간 '김홍도'의 일화를 바탕으로 창작된 전통 퍼포먼스에서 호랑이가 깜짝 등장하여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새롭게 출발한 김홍도미술관의 첫 전시인 《호랑이는 살아있다》는 유상옥 회장님이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수집해 온 코리아나미술관의 호랑이 관련 소장품과 국내외 동시대 작가들의 영상, 회화, 설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하여 다양한 작품에서 표현되는 호랑이의 모습을 통해 역사를 관통하여 우리 삶 속에 살아 숨쉬는 호랑이를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상옥 (주)코리아나 화장품 회장님과 유승희 코리아나미술관장님께서 참석하셨고, 윤화섭 안산시장,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안미희 경기도미술관장 등 많은 귀빈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 관계자분들은 호랑이 관련 소장품을 모아 전시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유상옥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호랑이는 살아있다》는 3월 25일부터 5월 22일까지 안산 김홍도미술관 1관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 김홍도미술관을 방문하여 미술 작품도 감상하시고 호랑이 기운을 듬뿍 받아가세요! 



2022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호랑이는 살아있다》

전시기간| 2022. 3. 25 - 5. 22

전시장소| 김홍도미술관(구.단원미술관)

전시기획| 코리아나미술관

관람문의| 031-481-0505 https://danwon.ansanart.com/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 관람 기회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안산문화재단 김홍도미술관 호랑이는 살아있다2022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코리아나미술관의 기획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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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씨 휴관 안내


2023. 1. 2(월) - 3. 1(수) 임시 휴관


2023년, 스페이스 씨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상반기 기획 초대전 준비로 임시 휴관하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